바람과 사귀는 바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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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머지 반쪽보다 더 위대해질 수 있는 반쪽 반갑다! 그곳의 반쪽보다 한 없이 자유로운 나를 한번 뒤 돌아본다 그러나...... 안일하거나 그곳의 반쪽을 변명으로 한 채 살기엔 .. 인생은 한번뿐..인생은 길지않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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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7/04
    비야..비야..내려줘.. (6)
 이번주엔 맘도 몸도  떠 다니고 있습니다
 이번주만 그래야지요..
 휴일..처음인 릿지 산행 준비를 하나도 안하궁..
 암장은 구경만 가고..운동 할 생각 접어둔 채..
 오늘은 가렵니다
 운동하러 가야 합니다
 거울 속 한 여자가 아직..안 돌아왔다며..
 맘도 몸도 흐르는 땀으로 보내라 합니다
 갑니다//간다구요..
 오늘밤엔 비가 오려나
 비야 비야..약속은 안했지만 좀..내려주면 안 되겠니..
 내려줘..
 나 대신 ..내려주면 좋겠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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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일까요......  (6) 2008/06/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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