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과 사귀는 바다..

블로그 이미지
나머지 반쪽보다 더 위대해질 수 있는 반쪽 반갑다! 그곳의 반쪽보다 한 없이 자유로운 나를 한번 뒤 돌아본다 그러나...... 안일하거나 그곳의 반쪽을 변명으로 한 채 살기엔 .. 인생은 한번뿐..인생은 길지않다...
도깨비섬

Article Category

낙서쟁이 (160)
낙서장 (39)
좋은 글 (30)
음악 (3)
맘 푸는곳 (41)
폰북 (46)

Recent Comment

Recent Trackback

Calendar

«   2008/12   »
  1 2 3 4 5 6
7 8 9 10 11 12 13
14 15 16 17 18 19 20
21 22 23 24 25 26 27
28 29 30 31      

Archive

  • Total18,679
  • Today11
  • Yesterday55

긴~~시간 아무것도 한것 없는 날..
가사가 내게 스미지 않는 음악으로 바꿨습니다
아지트 마치기 오십분 전..
마쳐야 됩니다..
제게 중독이란 단어가 곳곳에 붙어 다니니까요..
책..음악..사람..운동..서울..아지트..꽃..바다..일..커피..

*~

이문재님의 농담이란 시를 전합니다

문득 아름다운 것과 마주쳤을 때
지금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
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면 그대는
사랑하고 있는 것이다


그윽한 풍경이나
제대로 맛을 낸 음식 앞에서
아무도 생각나지 않는 사람
그 사람은 정말 강하거나
아니면 진짜 외로운 사람이다


종소리를 더 멀리 보내기 위하여
종은 더 아파야 한다
           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
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
'좋은 글 >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대추 한 알..  (2) 2008/07/04
살다가 보면..  (8) 2008/06/26
농담이란 시..  (3) 2008/06/24
내가 사랑하는 사람..  (2) 2008/06/24
오랜만에 산 시집 두권..  (2) 2008/06/22
삶은 흐르는 강물..  (13) 2008/01/15
Trackback 0 and Comment 3
prev Prev : [1] ... : [74] : [75] : [76] : [77] : [78] : [79] : [80] : [81] : [82] ... : [160] : Next next

Tag Cloud